프랑스

프랑스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나뉜 글을 국가 기준으로 다시 묶은 목록입니다.

한국의 1층이 여기서는 0층입니다. 층수 표기부터 어긋나서 약속 장소를 못 찾는 일이 생깁니다. 식당은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다 읽도록 규정되어 있고, 호칭은 혼인 상태를 추정하지 않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EES와 ETIAS처럼 유럽 입국 절차의 변화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