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나뉜 글을 국가 기준으로 다시 묶은 목록입니다.
한국의 1층이 여기서는 0층입니다. 층수 표기부터 어긋나서 약속 장소를 못 찾는 일이 생깁니다. 식당은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다 읽도록 규정되어 있고, 호칭은 혼인 상태를 추정하지 않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EES와 ETIAS처럼 유럽 입국 절차의 변화도 정리했습니다.
- 여행 중 금기
프랑스에서 공원과 해변이 금연 구역이 되었습니다
실외라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 읽는 데 13분 - 인사와 호칭
프랑스어의 tu와 vous는 한국의 반말과 존댓말이 아니다
말을 놓는 기준이 나이가 아니라 친밀함입니다.
· 읽는 데 9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프랑스 거래처에 밤에 보낸 메일이 아침까지 그대로인 이유, 프랑스 연결차단권
답이 없는 것이 무성의가 아닙니다.
· 읽는 데 12분 - 생활 문화
유럽 입국 사전 허가를 지금 신청하라는 사이트를 만났다면
아직 신청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 읽는 데 11분 - 인사와 호칭
프랑스에서 마드모아젤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이유, 호칭이 하나로 정리된 경위
여성 호칭은 하나로 정리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추정입니다.
· 읽는 데 14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프랑스 출장에서 여권 도장이 사라진 뒤, 체류 일수는 누가 세는가
도장 대신 생체정보로 기록됩니다.
· 읽는 데 10분 - 식사 예절
프랑스 코스 구조에서 유네스코가 정한 것은 축하 자리의 식사입니다
등재된 것은 축하 자리의 형식입니다.
· 읽는 데 15분 - 식사 예절
프랑스 식당은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다 읽도록 되어 있습니다
묻기 전에 알 수 있어야 합니다.
· 읽는 데 12분 - 생활 문화
프랑스에서 1층 버튼을 누르면 한 층 위로 가는 이유
층수 표기부터 다릅니다. 약속 장소를 못 찾는 경로가 여기입니다.
· 읽는 데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