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출장 매너
명함, 회의, 접대. 계약보다 먼저 평가받는 절차.
출장에서는 계약 내용보다 절차가 먼저 평가받습니다. 명함을 주고받는 손,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의 크기, 접대 자리에서 일어서는 시점이 그런 항목입니다. 무비자로 들어갈 때 허용되는 활동의 범위처럼 제도에 걸리는 것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중국 출장에서 선물과 술자리가 막히는 지점, 중국 접대 규정이 적는 것
거절이 성의의 문제가 아닙니다.
· 읽는 데 11분싱가포르에서 건넨 작은 선물이 상대의 신고서가 되는 지점, 싱가포르 선물 규정
받는 쪽에 절차가 생깁니다.
· 읽는 데 12분일본 출장에서 영리 목적이 되는 순간 무사증 입국이 막힙니다
도착한 뒤에 바꿀 수 있는 절차가 아닙니다.
· 읽는 데 11분프랑스 거래처에 밤에 보낸 메일이 아침까지 그대로인 이유, 프랑스 연결차단권
답이 없는 것이 무성의가 아닙니다.
· 읽는 데 12분대만 출장에서 무비자 90일이 끝나는 조건들
숫자보다 조건이 많습니다.
· 읽는 데 12분홍콩 출장, 비자 없이 들어가서 하면 안 되는 일
보수를 받지 않아도 취업 활동입니다.
· 읽는 데 10분미국 출장 복장은 동부와 서부가 다릅니다
지역에 따라 기준이 갈립니다.
· 읽는 데 10분프랑스 출장에서 여권 도장이 사라진 뒤, 체류 일수는 누가 세는가
도장 대신 생체정보로 기록됩니다.
· 읽는 데 10분대만 명함 예절은 악수가 끝난 다음에 시작합니다
악수가 먼저이고 명함이 다음입니다.
· 읽는 데 12분싱가포르 단기 출장, 도착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절차 두 가지
도착 전에 끝내야 하는 절차입니다.
· 읽는 데 10분중국에 비자 없이 들어가는 출장, 어디까지가 허용된 목적인가
목적이 문서에 열거되어 있습니다.
· 읽는 데 10분미국 비즈니스 식사 매너는 오전 7시 조찬부터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업무 식사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됩니다.
· 읽는 데 12분중국 미팅에서 한국식 존칭을 그대로 옮기면 어색해지는 지점
존칭 체계의 밀도가 다릅니다. 한국식을 그대로 옮기면 과잉이 됩니다.
· 읽는 데 9분태국 거래처와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식 문제 제기가 역효과를 내는 구조
강하게 항의하는 순간 협상력이 사라집니다.
· 읽는 데 10분베트남 접대 자리에서 건배 제의를 받았을 때 앉은 채로 받으면 안 되는 이유
기립과 덕담이 절차에 포함됩니다. 두 손으로 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읽는 데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