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나뉜 글을 국가 기준으로 다시 묶은 목록입니다.
표시 가격이 지불 가격이 아니라는 점이 예산의 기준선을 바꿉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지, 어떤 질문이 고용 국면에서 문제가 되는지도 한국과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ESTA로 들어갈 때 허용되는 활동의 범위를 함께 다룹니다.
- 여행 중 금기
미국 입국에서 처벌을 가르는 것은 라면이 아니라 신고서다
신고하면 폐기로 끝나고, 미신고는 처벌로 이어집니다.
· 읽는 데 9분 - 식사 예절
미국에서 밥값을 누가 내는가, 초대와 더치가 갈리는 지점
초대였는지 동행이었는지가 기준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인사와 호칭
미국에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이를 묻고 시작하면 대화가 막히는 이유
호칭은 먼저 정해지고, 나이는 묻지 않아도 됩니다.
· 읽는 데 12분 - 여행 중 금기
미국 입국심사에서 실제로 확인되는 것, ESTA가 허용하는 범위
승인은 입국의 보장이 아닙니다.
· 읽는 데 10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미국 출장 복장은 동부와 서부가 다릅니다
지역에 따라 기준이 갈립니다.
· 읽는 데 10분 - 여행 중 금기
미국 손동작 금기는 집게손가락에서 시작합니다
부르는 손 모양이 반대입니다.
· 읽는 데 10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미국 비즈니스 식사 매너는 오전 7시 조찬부터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업무 식사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됩니다.
· 읽는 데 12분 - 생활 문화
미국에서 팁을 계산에 넣지 않으면 예산이 어긋나는 구조
표시 가격이 지불 가격이 아닙니다. 예산 기준선이 달라집니다.
· 읽는 데 9분